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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Odoo) 한국 회계 연동 — 전자세금계산서 처리 설계

작성자: 솔바인드9 | Nov 2, 2026, 1:29:07 PM

오두 공식 현지화 목록에 한국은 없습니다

핵심 질문: 오두로 국내 세금계산서와 부가세를 처리할 수 있는가

오두 공식 문서의 회계 현지화(Fiscal localizations) 지원 국가 목록 58개국에 한국은 없습니다. 일본과 중국은 있습니다. 즉 한국 회계 현지화 모듈이 기본 제공되지 않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는 서드파티 유료 모듈로 처리하는 구조입니다. 확인된 모듈은 국세청 양식의 XML을 생성하고, 서명은 기업이 보유한 인증서로 하며, 전송은 공인 ASP의 API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오두가 국세청 인증 전자세금계산서를 자체 발행한다'는 공식 근거는 없습니다. 오두는 데이터를 만들고 ASP가 국세청에 전달하는 구조입니다.

실무 결론은 둘입니다. 서드파티 모듈 + ASP 구성을 검증하고 가거나, 세금계산서는 국내 솔루션에 남기고 오두는 전표 연동만 받는 구성으로 가는 것입니다.

 

가상 시나리오 안내

이 글의 예시 기업과 수치는 공개된 공식 자료와 산술 계산으로 구성한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특정 실제 고객사의 성과가 아닙니다.

판단 순서와 막히는 지점은 실제 프로젝트 경험을 반영했습니다.

 

오두를 국내에 도입할 때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늦게까지 문제가 되는 것이 세금계산서입니다. 영업·재고·제조 모듈은 비교적 수월하게 구축되는데, 회계로 넘어오면 멈춥니다.

멈추는 이유는 기능 부족이 아닙니다. 국내 전자세금계산서는 국세청 양식과 공인 중계 경로가 법적으로 정해져 있고, 해외 ERP가 그 경로를 기본으로 내장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이 검토 단계에서 분명하게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동됩니다'라는 답과 '안 됩니다'라는 답이 같이 돌아다니고, 어느 쪽도 구조를 설명하지 않습니다.

이 글은 공식 문서에서 확인한 사실에서 출발합니다. 오두의 현지화 지원 국가 목록, 서드파티 모듈의 실제 동작 구조, 그리고 그 위에서 가능한 두 가지 구성을 정리합니다. 등장하는 금액과 조직 구성은 공개 자료로 산출한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이 글은 세무·회계 자문이 아닙니다.

 

공식 현지화 목록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오두 공식 문서의 'Fiscal localizations' 페이지는 회계 현지화를 '해당 국가의 재정 요건을 준수할 수 있게 하는 국가별 모듈'로 정의하고, 제공되는 국가를 목록으로 열거합니다.

그 목록은 58개국이며 한국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일본과 중국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같은 페이지를 두 차례 교차 확인한 결과입니다.

같은 페이지는 오두가 회사의 국가 설정을 기준으로 현지화 핵심 모듈을 자동 설치하고 나머지는 수동 설치하며, 설치된 패키지를 설정 화면의 회계 현지화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중요한 제약을 명시합니다. 전표가 하나라도 등록된 뒤에는 다른 패키지로 변경할 수 없습니다.

 

> 모듈 저장소 확인 결과

기술명이 l10n_kr인 모듈은 오두 앱스토어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해당 주소가 404를 반환합니다. 앱스토어 검색 주소는 접근이 차단되어 전수 검색은 하지 못했지만, 개별 모듈 페이지는 정상 접근되어 확인했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오두는 한국 회계 현지화 패키지를 공식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모든 설계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서드파티 모듈의 실제 동작 구조

앱스토어에서 확인된 서드파티 전자세금계산서 모듈이 있습니다. Pokutsoft가 발행한 'Korea e-Tax Invoice'(기술명 l10n_kr_etax_invoice)이고 가격은 191.33달러, 라이선스는 OPL-1, 오두 18·19 버전과 호환됩니다.

동작 구조가 중요합니다. 모듈 페이지의 설명에 따르면 이 모듈은 국세청 TaxInvoice XML을 생성하고, 기업이 보유한 공인 인증서로 서명하도록 준비한 뒤, 공인 ASP의 REST API를 통해 전송하며 ASP가 승인번호를 반환합니다.

그리고 페이지는 한 문장을 분명히 적어 두었습니다. 국세청에는 ASP가 접근하고 이 모듈이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한 모듈이 사용자를 대신해 서명하지 않습니다.

 

> 공식 인증 주장은 없습니다

모듈 페이지에 국세청 공식 인증이나 인정을 받았다는 주장은 없습니다. 모듈에 동봉된 스키마를 실제 국세청 인증 문서와 대조했다는 서술만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1.0.x 버전이 국세청 표준에 부합하지 않는 XML을 생성했다고 페이지가 직접 밝히고 있습니다.

같은 발행사의 수신용 모듈도 있습니다. 'Korea e-Tax Inbound'(l10n_kr_etax_inbound)는 148.69달러이며 홈택스·ASP 메일박스·XML 업로드에서 수신한 전자세금계산서를 파싱해 공급업체 청구서를 생성합니다. 승인 후 수정이 필요한 경우를 위한 별도 모듈도 존재합니다.

즉 구성은 오두 + 서드파티 모듈 + 공인 ASP의 세 축입니다. 세 축 중 하나라도 빠지면 발행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구성 A — 서드파티 모듈과 ASP로 가는 경우

오두 안에서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려면 이 구성이 필요합니다. 검토 항목이 분명합니다.

첫째, ASP 계약입니다. 어느 공인 ASP와 계약할지, 건당 또는 월 정액 요금이 얼마인지, API 연동 사양이 모듈이 요구하는 것과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모듈이 특정 ASP의 API 규격을 전제한다면 ASP 선택이 제한됩니다.

둘째, 인증서 관리입니다. 서명에 기업 인증서를 쓰므로 인증서 보관 위치, 갱신 주기, 담당자, 그리고 서명 실패 시 처리 절차를 정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보안 정책과 맞물립니다.

셋째, 모듈 유지 책임입니다. 서드파티 모듈은 오두 구독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오두 가격 페이지가 '커스텀 코드의 유지보수'를 구독 미포함 항목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오두 버전이 올라갈 때 모듈이 함께 올라오는지, 발행사가 계속 지원하는지가 운영 위험입니다.

 

> 호스팅 제약이 함께 걸립니다

여기서 호스팅이 연결됩니다. 오두 공식 문서는 Odoo Online이 커스텀 모듈이나 앱스토어 모듈과 호환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즉 서드파티 전자세금계산서 모듈을 쓰려면 Odoo Online은 선택지에서 빠지고 Odoo.sh나 온프레미스가 됩니다.

그리고 오두 가격 페이지 기준으로 Odoo.sh나 온프레미스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은 Custom 플랜입니다. Standard 플랜은 커스텀 모듈이 없는 데이터베이스를 Odoo Online에 호스팅하는 구성입니다. 또한 Custom 플랜의 Odoo.sh 호스팅 비용은 구독 요금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각주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구성의 전제는 Custom 플랜 + Odoo.sh 또는 온프레미스 + ASP 계약 + 모듈 구매 + 모듈 유지 체계입니다. 비용이 라이선스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구성 B — 세금계산서를 국내 솔루션에 남기는 경우

두 번째 구성은 세금계산서 발행을 국내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이나 기존 회계 프로그램에 남기고, 오두는 영업·재고·제조·구매를 담당하는 것입니다.

연결 지점은 하나로 둡니다. 오두에서 발행 대상 데이터를 추출해 국내 솔루션에 올리고, 발행 결과(승인번호와 발행일)를 오두 쪽 전표에 기록합니다. 방향은 한쪽으로만 둡니다. 양방향 동기화를 시도하면 어느 쪽 수정이 이겼는지 추적할 수 없는 상태가 반드시 옵니다.

이 구성의 장점은 세무 리스크가 기존 체계에 남는다는 것입니다. 국세청 양식 변경이나 제도 변경에 대응하는 책임이 국내 솔루션 공급사에 있고, 담당자도 이미 그 화면에 익숙합니다.

 

> 단점도 분명합니다

단점은 전표가 두 곳에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월말 마감 때 양쪽 숫자를 맞추는 작업이 생기고, 그 작업을 누가 언제 하는지 정하지 않으면 분기마다 차이가 쌓입니다.

그래서 이 구성을 고를 때는 마감 절차를 먼저 문서로 만들어야 합니다. 매월 며칠에 누가 어느 항목을 대조하고, 차이가 났을 때 어느 쪽을 정본으로 보는가. 이 문서가 없으면 두 시스템을 쓰는 비용이 효용을 넘습니다.

다만 이 구성은 많은 국내 중견기업에서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ERP 도입의 주된 목적이 재고와 생산, 원가 가시성이라면 회계는 기존 체계를 유지하는 편이 전체 위험을 낮춥니다.

 

두 구성을 고르는 기준

선택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월 세금계산서 발행 건수. 건수가 많고 영업 데이터에서 자동 생성되는 비중이 높으면 구성 A의 값이 커집니다. 월 수십 건이고 담당자가 수동으로 발행해도 부담이 없으면 구성 B로 충분합니다.

둘째, 기존 회계 담당자의 숙련도와 교체 의지. 국내 회계 프로그램에 수년간 익숙한 담당자에게 오두 회계 화면을 쓰게 하는 것은 그 자체로 전환 비용입니다. 이 비용을 과소평가하면 구축 후에 담당자가 엑셀로 되돌아갑니다.

셋째, 서드파티 모듈 유지 위험을 감당할 체계가 있는지. 개발 또는 운영 파트너가 있고 버전 업그레이드 때 모듈 검증을 할 수 있다면 구성 A가 가능합니다. 그런 체계가 없다면 구성 A는 1년 뒤 업그레이드 시점에 문제가 됩니다.

 

> 단계적 접근

실무에서 자주 쓰는 방법은 단계 분리입니다. 1단계는 구성 B로 시작해 오두를 영업·재고·제조에 적용하고 회계는 기존 체계를 유지합니다. 2단계에서 월 발행 건수와 전표 연동 부담을 실제로 측정한 뒤 구성 A로 갈지 판단합니다.

이 순서가 유리한 이유는 ERP 도입의 가장 큰 위험이 범위 과다이기 때문입니다. 회계까지 1단계에 넣으면 구축 기간이 길어지고, 길어지면 조직의 피로가 쌓여 1단계 성과도 흐려집니다.

부가세와 계정과목은 별개의 작업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와 부가세 신고, 그리고 계정과목 체계는 서로 다른 작업입니다. 현지화 패키지가 없다는 것은 세 가지 모두에 영향을 줍니다.

계정과목은 오두에서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국내 기업회계기준에 맞춘 계정 체계를 처음부터 만들어야 하므로, 기존 회계 프로그램의 계정 체계를 기준으로 매핑표를 만드는 작업이 선행됩니다.

부가세는 세율 설정과 신고용 집계로 나뉩니다. 세율은 설정 가능하지만, 신고 서식에 맞는 집계와 출력은 별도 작업이 됩니다. 구성 B를 고르면 이 부분이 기존 체계에 남으므로 작업이 줄어듭니다.

 

> 반드시 확인하고 가야 하는 제약

앞서 짚은 제약을 다시 강조하겠습니다. 공식 문서는 전표가 하나라도 등록된 뒤에는 현지화 패키지를 다른 것으로 변경할 수 없다고 명시합니다. 즉 회계 설정은 첫 전표 전에 확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구축 순서에서 회계 설정 검증을 반드시 전표 입력 전에 두십시오. 시험 데이터로 한 달치 거래를 돌려 전표와 세금 집계를 확인하고, 그 결과를 회계 담당자와 세무 대리인이 함께 검토한 뒤에 실제 운영을 시작하십시오. 이 글은 세무·회계 자문이 아니며, 세무 판단은 자격을 갖춘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계산 예시 — 50인 제조업 가상 시나리오

직원 50명, 오두 사용자 25명, 월 세금계산서 발행 180건인 제조업체를 가정합니다. 공개 정가로만 계산한 가상 시나리오이며 특정 고객사의 계약 금액이 아닙니다.

구성 A를 고르면 Custom 플랜이 전제입니다. 오두 가격 페이지 기준 Custom은 사용자당 월 49달러로 표기되어 있고(프로모션가, 비교 표기 61달러), 25명이면 월 1,225달러입니다. 여기에 Odoo.sh 호스팅 비용이 별도로 들고, 서드파티 모듈 발행 191.33달러와 수신 148.69달러가 일회성으로 들며, ASP 요금이 월별로 추가됩니다.

구성 B를 고르면 Standard 플랜이 가능합니다. 사용자당 월 24.90달러 표기이므로 25명이면 월 622.50달러입니다. 기존 회계 프로그램과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비용은 이미 지출하고 있던 것이므로 추가되지 않습니다.

 

> 차액이 의미하는 것 

라이선스만 보면 월 약 602달러 차이이고, 원화로 약 83만 원입니다(1 USD = 1,380원, 기준일 2026년 10월 8일). 여기에 Odoo.sh 호스팅과 ASP 요금, 모듈 유지 공수가 더해집니다.

그 비용으로 얻는 것은 '세금계산서가 오두 안에서 발행되어 전표가 한 곳에 모인다'는 것입니다. 월 180건의 전표를 두 시스템에서 대조하는 공수가 그 비용보다 크다면 구성 A가 값을 합니다. 작다면 구성 B가 합리적입니다. 숫자로 비교하십시오.

한 가지 덧붙이면, 오두 가격 페이지의 연간 결제와 월간 결제 매핑을 공식적으로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페이지에 토글이 있으나 어느 숫자가 어느 결제 조건인지 라벨이 분리되지 않아, 견적 단계에서 결제 조건별 단가를 서면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검토 단계에서 서면으로 받아야 할 다섯 가지

첫째,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방식. 어느 모듈을 쓰고 어느 ASP를 경유하는지, 그 조합이 실제 운영 사례에서 검증되었는지. '가능합니다'라는 답이 아니라 구조를 받으십시오.

둘째, 모듈 유지 책임. 오두 버전 업그레이드 시 모듈 대응을 누가 하고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오두 구독에 커스텀 코드 유지보수가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이 공식 가격 페이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셋째, 호스팅 조건. Odoo Online이 커스텀 모듈과 호환되지 않으므로 Odoo.sh 또는 온프레미스가 되며, Custom 플랜의 Odoo.sh 호스팅 비용이 구독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월 호스팅 비용을 별도로 받으십시오.

넷째, 결제 조건별 단가. 연간 결제와 월간 결제의 사용자당 단가, 그리고 할인 적용 기간. 공식 페이지 각주는 할인이 12개월간 최초 주문 사용자 수에 적용된다고 표기하고 있으므로, 13개월째와 사용자 증원 시 단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다섯째가 가장 자주 빠집니다

다섯째, 부가세 신고용 집계와 출력 범위. 세율 설정이 가능하다는 것과 신고 서식에 맞는 집계가 나온다는 것은 다릅니다. 구축 범위에 신고용 집계가 포함되는지, 포함되지 않으면 기존 체계에서 처리하는지 명시하십시오.

다섯 가지를 서면으로 받으면 구성 A와 구성 B의 비교가 숫자로 가능해집니다. 받지 않으면 구축 중반에 범위가 바뀌고 일정이 늘어납니다.

 

요약 — 확인된 사실과 설계 결론

확인된 사실. 오두 공식 현지화 지원 국가 58개국에 한국은 없습니다. l10n_kr 모듈은 앱스토어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표가 등록된 뒤에는 현지화 패키지를 변경할 수 없습니다.

확인된 사실. 전자세금계산서는 서드파티 유료 모듈이 국세청 양식 XML을 생성하고 기업 인증서로 서명해 공인 ASP의 API로 전송하는 구조입니다. 국세청에는 ASP가 접근하며 모듈이 접근하지 않고, 모듈 페이지에 국세청 공식 인증 주장은 없습니다.

확인된 사실. Odoo Online은 커스텀 모듈과 앱스토어 모듈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Odoo.sh·온프레미스 선택은 Custom 플랜이고, Custom 플랜의 Odoo.sh 호스팅 비용은 구독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커스텀 코드 유지보수도 구독 미포함입니다.

설계 결론. 구성 A(모듈 + ASP)는 월 발행 건수가 많고 모듈 유지 체계가 있는 조직에 맞습니다. 구성 B(회계는 국내 솔루션 유지)는 ERP 도입 목적이 재고·생산·원가인 조직에 맞고, 대부분의 국내 중견기업에서 1단계로 합리적입니다. 어느 쪽이든 회계 설정 검증을 첫 전표 전에 끝내십시오.

두 구성의 비교

항목

구성 A — 모듈 + ASP

구성 B — 회계는 국내 솔루션 유지

세금계산서 발행 위치

오두 안

기존 국내 솔루션

필요한 오두 플랜

Custom (커스텀 모듈 필요)

Standard로 가능

호스팅

Odoo.sh 또는 온프레미스

Odoo Online 가능

추가 구매

서드파티 모듈 (발행 US$191.33 · 수신 US$148.69) + ASP 요금

없음 (기존 비용 유지)

유지 책임

모듈 발행사 + 자사 또는 파트너 (구독 미포함)

국내 솔루션 공급사

전표 위치

한 곳

두 곳 — 월말 대조 필요

제도 변경 대응

모듈 발행사 업데이트 대기

국내 공급사가 대응

적합 조건

월 발행 건수 많음 · 모듈 유지 체계 있음

ERP 목적이 재고·생산·원가 · 회계 담당 숙련

전제와 기준: Odoo 공식 문서(Fiscal localizations, Odoo Online 문서) 및 Odoo 공식 가격 페이지, Odoo 앱스토어 개별 모듈 페이지 2026년 10월 8일 확인. 모듈 가격은 앱스토어 표기 금액이며 서드파티 발행사가 변경할 수 있습니다. ASP 요금은 ASP마다 달라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이 표는 세무·회계 자문이 아니며, 세무 판단은 자격을 갖춘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50인 제조업 가상 시나리오 — 라이선스 비교

구성

플랜

오두 사용자 25명 월

추가 비용

구성 A

Custom (사용자당 월 US$49 표기)

US$1,225 · 약 169만 1천 원

Odoo.sh 호스팅 별도 + 모듈 US$340 일회성 + ASP 월 요금

구성 B

Standard (사용자당 월 US$24.90 표기)

US$622.50 · 약 85만 9천 원

없음 (기존 회계·세금계산서 비용 유지)

전제와 기준: Odoo 공식 가격 페이지 2026년 10월 8일 확인. 표기 금액은 프로모션가이며 비교 표기값은 Standard US$31.10, Custom US$61.00입니다. 공식 페이지에 연간·월간 결제 토글이 있으나 어느 숫자가 어느 결제 조건인지 라벨이 분리되지 않아 매핑을 확정하지 못했으므로 견적 단계에서 결제 조건별 단가를 서면 확인하십시오. 할인은 12개월간 최초 주문 사용자 수에 적용된다고 각주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공개 정가로만 계산한 가상 시나리오이며 특정 고객사의 계약 금액이 아닙니다. 환율 1 USD = 1,380원, 기준일 2026년 10월 8일.

독자가 자주 묻는 질문

Q. 오두로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할 수 있는가

오두 기본 기능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공식 현지화 지원 국가 58개국에 한국이 없습니다. 서드파티 유료 모듈을 설치하고 공인 ASP와 계약하면 가능한 구조가 됩니다. 이때 모듈이 국세청 양식 XML을 만들고 기업 인증서로 서명하며 ASP가 국세청에 전달합니다. 모듈이 국세청에 직접 접근하지 않습니다.

 

Q. 서드파티 모듈을 쓰면 Odoo Online을 쓸 수 없는가

공식 문서가 Odoo Online은 커스텀 모듈이나 앱스토어 모듈과 호환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따라서 서드파티 전자세금계산서 모듈을 쓰려면 Odoo.sh나 온프레미스가 됩니다. 그리고 가격 페이지 기준으로 그 호스팅 선택지는 Custom 플랜에서 제공되며, Custom 플랜의 Odoo.sh 호스팅 비용은 구독 요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Q. 회계를 국내 솔루션에 남기면 ERP 도입 의미가 없지 않은가

ERP 도입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목적이 재고·생산·원가 가시성이라면 그 목적은 회계를 분리해도 달성됩니다. 실제로 많은 국내 중견기업이 1단계에서 이 구성을 택합니다. 다만 전표가 두 곳에 존재하므로 월말 대조 절차를 문서로 만들어야 합니다. 누가 며칠에 어느 항목을 대조하고 차이가 났을 때 어느 쪽이 정본인지 정하지 않으면 분기마다 차이가 쌓입니다.

 

Q. 회계 설정을 나중에 바꿀 수 있는가

현지화 패키지는 전표가 하나라도 등록된 뒤에는 다른 것으로 변경할 수 없다고 공식 문서가 명시합니다. 계정과목과 세율 설정도 전표가 쌓인 뒤에 바꾸면 과거 데이터와 일관성이 깨집니다. 그래서 시험 데이터로 한 달치 거래를 돌려 전표와 세금 집계를 확인하고, 회계 담당자와 세무 대리인이 함께 검토한 뒤에 실제 운영을 시작하십시오.

 

이 글이 다루지 않는 것

이 글은 구성 설계와 검토 항목을 다룹니다. 이 글은 세무·회계 자문이 아니며,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의무와 보존 요건, 부가세 신고 실무, 특정 모듈이나 ASP의 법적 적합성에 대한 판단은 다루지 않습니다. 해당 사항은 세무 대리인이나 자격을 갖춘 전문가에게 확인하십시오. 또한 오두 공식 문서의 호스팅 비교 본문과 업그레이드 책임 주체 문서는 접근 제약으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해당 세부 문구를 단정적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서드파티 모듈의 품질과 실제 운영 적합성은 직접 검증이 필요합니다.

출처와 확인일

자료

주소

확인일

Odoo 공식 문서 — Fiscal localizations (지원 국가 목록)

odoo.com/documentation/19.0/applications/finance/fiscal_localizations.html

2026.10.08

Odoo 공식 문서 — Odoo Online (커스텀 모듈 비호환·백업·업그레이드)

odoo.com/documentation/19.0/ko/administration/odoo_online.html

2026.10.08

Odoo 공식 가격 페이지 (플랜·호스팅 선택·구독 포함 범위)

odoo.com/pricing

2026.10.08

Odoo Apps — Korea e-Tax Invoice (Pokutsoft, 서드파티)

apps.odoo.com/apps/modules/19.0/l10n_kr_etax_invoice

2026.10.08

Odoo Apps — Korea e-Tax Inbound (Pokutsoft, 서드파티)

apps.odoo.com/apps/modules/19.0/l10n_kr_etax_inbound

2026.10.08

가격·에디션·정책은 공급사가 예고 없이 변경할 수 있습니다. 계약 전 위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재확인하십시오. 원화 환산은 1 USD = 1,380원, 기준일 2026년 10월 5일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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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단계

두 구성 중 어느 쪽인지 숫자로 비교해야 한다면, 구축 범위와 검토 항목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솔바인드9 오두 구축 서비스 — https://www.soulbind9.com/odoo

월 세금계산서 발행 건수와 현재 쓰는 회계 프로그램만 알려 주시면, 두 구성의 원화 기준 비교와 서면 확인 항목 목록으로 회신합니다.

솔바인드9은 B2B 기업의 매출 구조를 설계하는 Revenue Architecture 컨설팅 기업입니다. 도입 검토부터 구축, 운영 정착까지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