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shservice
사내 IT 요청과 전사 업무 요청을 하나의 구조로
IT 서비스 관리(ITSM)·자산 관리(ITAM)·운영 관리(ITOM)·전사 서비스 관리(ESM)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도입은 몇 달이 아니라 몇 주 단위입니다.
Freshdesk
Freshdesk 옴니채널
고객 지원의 글로벌 표준
이메일·채팅·전화·소셜·카카오톡,
모든 채널의 고객 문의를 단일 화면에서 처리

IT팀이 매일 마주하는 6가지 문제
IT는 메일로, 인사는 메신저로, 총무는 전화로 요청을 받습니다. 어디에 얼마나 밀려 있는지 아무도 전체를 보지 못합니다.
창구가 흩어져 있다
메일·메신저·전화·대면으로 요청이 들어옵니다.
접수 자체가 기록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같은 질문이 반복된다
이미 답한 내용을 다시 묻습니다.
담당자 시간의 상당 부분이 반복 응대에 쓰입니다.
자산을 모른다
누가 어떤 장비와 계정을 쓰는지 엑셀로 관리합니다.
실제와 어긋나 있습니다.
처리 기준이 없다
급한 사람이 먼저 처리됩니다.
측정이 안 된다
집계하려면 사람이 세어야 합니다.
AI를 붙일 데가 없다
답할 근거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Freshservice의 접근은 단순합니다. 요청 창구를 하나로 모으고, 반복은 AI가 먼저 처리하고, 판단이 필요한 건만 사람에게 넘깁니다.
Freshservice는 네 개의 영역을 하나로 묶은 플랫폼입니다
각각 다른 제품을 연동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나의 데이터 모델(CMDB) 위에서 동작합니다.
그래서 "이 장애가 어느 업무에 영향을 주는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CS팀이 매일 마주하는
5가지 고통
분산된 채널, 반복되는 응대, 부족한 데이터,
측정 불가능한 SLA

▼
이메일·채팅·전화·카카오톡이
다 따로 운영되어 통합 추적 불가
▼
고객 히스토리 조회가 어려워
매번 처음부터 설명을 받아야 함
▼
SLA 초과·이슈 에스컬레이션
알림이 없어 사고 발생
▼
팀 코칭·개선이 안 됨
▼
같은 질문이 반복되는데
자동화를 못 함
IT팀이 실제로 쓰는 6가지 기능
서비스 카탈로그 · 요청 관리
신청 가능한 서비스를 항목으로 정의하고
필요한 정보를 양식으로 받습니다.
되묻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인시던트 · 문제 · 변경 관리
장애 대응부터 근본 원인 추적,
변경 승인과 회고까지 ITIL 표준 프로세스를
그대로 제공합니다.
자산 관리 · CMDB
물리·가상·클라우드 자산을
자동 탐지하고 사용자–장비–티켓–변경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워크플로우 자동화
AD·Okta·Jira 등 외부 시스템 작업까지
자동 실행합니다.
셀프서비스 포털 · 지식베이스
지식문서와 통합 검색을 제공해
접수량 자체를 줄입니다.
옴니채널 · 모바일
포털·모바일 앱 어디로 들어와도
하나의 티켓 큐로 모입니다.
IT만이 아닙니다. 인사·재무·법무 요청도 같은 방식으로
조직의 68%는 임직원 서비스 요청의 절반 이상을 비IT 부서가 처리하고 있고, 그 처리 시간은 IT팀보다 평균 30% 더 걸립니다.
IT만 현대화하면 전사 체감은 바뀌지 않습니다.
Freddy AI
AI는 별도 모듈이 아니라 업무 흐름 안에 있습니다

Freddy AI Agent
포털·메신저·검색 등 접점에서 반복 요청을 먼저 해결합니다.
평균 티켓 디플렉션율 66%
Freddy AI Copilot
요약·답변 제안·다음 조치 추천으로 담당자를 지원합니다.
해결 시간 최대 77% 단축
Freddy AI Insights
서비스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추세와 병목을 자연어로 설명합니다.
Enterprise 플랜 포함
AI 성과는 지식문서와 요청 이력의 품질에 비례합니다. 솔바인드9는 도입 초기 3개월의 데이터 정비를 함께 설계합니다.

통합과 자동화가 만든 결과

Databricks
10개 플랫폼을 Freshservice로 통합
IT 외 8개 부서를 온보딩하고 비즈니스팀 담당자 180명이 사용,
CSAT 96% 달성
TaylorMade
핵심 워크플로우 100% 자동화
평균 해결 시간과 최초 응답 시간을 각각 50% 단축
승인 워크플로우 150개 운영


University of Aberdeen
Freddy AI로 연간 10,200건 자동 처리
해결 시간 81% 감소, CSAT 98.6%
담당자 1인당 연 35일 절감
Sequoia Consulting Group
1년 내 11개 워크스페이스와 ESM 담당자 71명 체계 구축
주간 케이스의 20%를 자동화

채널은 여러 개여도
이메일·채팅·전화·소셜·카카오톡도
모든 채널의 대화를 단일 고객 프로필로 통합

필요한 만큼만, 투명하게
연간 결제 기준 담당자 1인당 월 요금입니다. 14일 무료 체험으로 전체 기능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드온]
- 비즈니스팀 담당자 라이선스 — $49 / 인 / 월 (Pro 플랜 이상, 인사·재무·총무 등 비IT 부서용)
- Freddy AI Copilot — $29 / 담당자 / 월
- 프로젝트 관리 — $15 / 사용자 / 월 · 전자서명 — $90 / 30건 팩
- 오케스트레이션 추가 — 1,000건당 $250 · 커넥터 앱 작업 — 5,000건당 $80
상기 요금은 2026년 9월 기준 Freshworks 공식 요금이며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계약 요금은 환율과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솔바인드9 파트너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반복되는 응대를
자동화하세요
Workflow 자동화 + AI Chatbot으로
CS 인력의 30~50% 시간 절감

Auto-Reply
FAQ 질문 자동 응답 (한국어 NLP 지원)
Workflow
조건부 자동 액션 (배송 문의 → 자동 추적 링크 발송)
Time-Based
특정 시간 후 자동 팔로업 (응답 없는 고객)
Scenario Automation
복잡한 시나리오를 한 번 클릭으로 처리
Chatbot Flow
노코드로 챗봇 시나리오 구성
툴 판매가 아니라 서비스 운영 구조를 설계합니다
Freshservice는 설정만으로도 켜집니다. 문제는 "무엇을 카탈로그에 넣고, 어디까지 자동화하고, 어느 시점에 부서를 늘릴 것인가"입니다.
솔바인드9는 그 설계를 함께합니다.
[도입 절차 3단계]
고객이 스스로 답이 찾도록,
70% 문의 사전 차단
Knowledge Base + AI 검색 및
Community Forum으로 셀프서비스 활성화
FAQ
ServiceNow와 무엇이 다른가요? +
도입 비용과 기간, 컨설턴트 의존도에서 차이가 큽니다. Freshservice는 노코드 설정 중심으로 몇 주 내 가동하며 총소유비용이 낮습니다. 대규모 커스터마이징이 전제인 환경이라면 비교 검토가 필요합니다. who is thought to have scrambled
Jira Service Management를 쓰고 있는데 인사팀만 따로 쓸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IT가 다른 제품에 묶여 있고 인사·총무만 별도 서비스 데스크가 필요한 경우가 Freshservice가 가장 강한 시나리오입니다.
도입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
요청 유형 정의와 자산 데이터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IT 서비스 데스크 기준으로 통상 4~8주 내 오픈합니다.
기존 자산 관리 엑셀을 옮길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다만 엑셀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자동 디스커버리로 실제 자산을 먼저 수집하고, 엑셀은 계약·구매 정보 보완용으로 사용하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어를 지원하나요? +
지원합니다. 포털·에이전트 화면·지식베이스 모두 한국어로 운영할 수 있으며, 다국어 응대도 가능합니다.
Slack이나 Teams에서 요청을 받을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메신저 안에서 요청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며, 이력은 티켓으로 남습니다.
Freshdesk와 Freshservice를 같이 쓸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Freshdesk는 고객 문의, Freshservice는 사내 요청으로 역할을 나누고 같은 플랫폼 위에서 운영합니다.
AI 요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
Freddy AI Agent는 세션 단위로 과금됩니다. 세션은 한 명의 사용자가 24시간 내 AI와 갖는 상호작용을 뜻하며, 예상 문의량을 먼저 산정해 예산을 잡습니다.

한 부서에서 시작해 전사 운영으로 넓혀 가시죠
먼저 30분 진단 미팅으로 현재 요청 흐름과 자산 데이터 상태를 확인합니다. 데모는 그 다음입니다.

Freshdesk 도입 상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