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를 파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최적인가에서 시작합니다
하나의 벤더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6개 CRM 공식 파트너십과 13개 MarTech 도구 운용 경험으로,
고객에게 가장 맞는 조합을 중립적으로 제안하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왜 도구부터 고르지 않는가
“어떤 CRM이 제일 좋습니까?”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지만, 가장 답하기 어려운 질문입니다.
정답은 회사마다 다릅니다. 매출 구조, 예산, 팀 구성, 데이터 성숙도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영업 인원 5명인 회사와 50명인 회사는 필요한 기능이 다릅니다.
인바운드 콘텐츠가 핵심인 회사와 대면 영업이 핵심인 회사도 다릅니다.
운영까지 하나로 묶어야 하는 제조업이라면 애초에 CRM만으로 부족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요건 진단 → 조합 설계 → 도입·연동 → 성과 측정·최적화 순서로 진행합니다.
특정 제품을 팔아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필요하면 “지금은 도입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도 말합니다.
“Vendor-agnostic — 파트너는 부품, 솔바인드9은 설계자입니다.”
우리가 다루는 범위
CRM · RevOps
- 6개 글로벌 CRM 공식 파트너십
MarTech스택
- 채널·자동화·데이터·BI 13개 도구 운용
ERP 구축
- Odoo · Zoho · Custom ERP 직접 설계·구축
데이터 · AI
- 단일 고객 데이터 · 거버넌스 · AI 적용
‘허브’는
고객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항상 CRM이 중심은 아닙니다.
운영이 복잡하면 ERP가, 데이터 활용이
핵심이면 데이터 웨어하우스가
허브가 됩니다. 어떤 도구를 쓰든
목적은 하나입니다.
"고객을 하나로 보는 것"
13개 솔루션, 6개 업무 영역
검증된 13개 글로벌 솔루션의 공식 파트너. 하나의 툴을 파는 대신, 업무 흐름 전체를 설계합니다.
01 · CRM & 고객경험
채널에서 데이터·AI까지, 5개 계층
각 계층의 도구는 고객 상황에 맞춰 선택합니다.

CRM & 고객경험
마케팅팀은 이메일 툴, 영업팀은 스프레드시트, 고객지원팀은 별도 티켓 시스템 — 부서마다 고객 데이터가 흩어지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마케팅·영업·고객서비스·데이터를 하나의
Smart CRM 위에서 연결하는 AI 기반
올인원 고객 플랫폼입니다.
핵심 구성
Marketing · Sales · Service · Content Hub에 더해
Data Hub, Revenue Hub까지 확장
AI
Breeze AI와 Agent Hub
- Customer Agent(문의 자동 해결),
Prospecting Agent(리드 소싱),
Data Agent(인사이트)
이런 팀에 맞습니다
무료 CRM으로 시작해 허브를 하나씩 붙이는 구조라,
작은 팀도 부담 없이 시작해 성장에 맞춰 확장
CRM을 중심으로 45개 이상의 비즈니스 앱을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 제공하는
‘비즈니스 운영체제’입니다.
핵심 구성
Zoho CRM(영업 자동화·옴니채널)
+ Zoho One(Sales·Finance·HR·협업
45개 앱을 하나의 라이선스로)
AI
Zia Agents — 100개 이상 앱에서
작동하는 자율 에이전트. Agent Studio로
노코드 커스텀 에이전트 제작
이런 팀에 맞습니다
여러 업무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면서
비용 효율과 커스터마이징 자유도를
함께 보는 조직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AI 워크 플랫폼’으로, Work Management와
CRM, AI를 하나의 인터페이스로 결합합니다.
핵심 구성
보드 기반으로 영업 파이프라인과
업무를 같은 화면에서 관리.
비개발 직군도 직접 구조를 만들 수 있음
AI
monday Sidekick — 컨텍스트를 인식해
업무 현황을 요약하고 다음 액션을 제안
이런 팀에 맞습니다
업무관리 관점의 Monday.com은
영역 05에서 따로 다룹니다
‘쉽고 효과적인’ CRM을 표방하는, 영업 파이프라인 관리에 특화된 직관적인 세일즈 CRM입니다.
다루는 범위
딜 단계별 파이프라인 관리와 활동 추적.
화면이 단순해 영업 담당자가 실제로 입력합니다
강점
도입 장벽에 낮아 정착이 빠릅니다.
CRM을 처음 쓰는 조직에 특히 유리합니다
이런 팀에 맞습니다
영업 인원이 소수이고, 복잡한 마케팅 자동화보다
파이프라인 가시성이 먼저 필요한 팀
조합 예시
Apollo로 발굴한 리드를 Pipedrive로
자동 전달해 영업 흐름을 잇습니다
‘쉽고 효과적인’ CRM을 표방하는, 영업 파이프라인 관리에 특화된 직관적인 세일즈 CRM입니다.
핵심 구성
Zoho CRM(영업 자동화·옴니채널)
+ Zoho One(Sales·Finance·HR·협업
45개 앱을 하나의 라이선스로)
AI
Zia Agents — 100개 이상 앱에서
작동하는 자율 에이전트. Agent Studio로
노코드 커스텀 에이전트 제작
이런 팀에 맞습니다
여러 업무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하면서
비용 효율과 커스터마이징 자유도를
함께 보는 조직
ERP는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구축합니다
특정 제품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요건·예산·업종에 따라 세 가지 경로 중에서 고르고, 저희가 직접 설계·구축·운영합니다.
직접 구축하는 ERP 업무 영역 6개
하나의 플랫폼, 9개 핵심 모듈
디지털 채널부터 영업·운영·재무·AI까지 단일 데이터로 연결됩니다. 필요한 모듈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확장하세요.
웹사이트 빌더
코딩 없이 웹사이트와 SEO를 운영합니다.
유입 데이터가 CRM으로 바로 들어옵니다.
이커머스
온라인 쇼핑몰을 재고·회계와
같은 데이터 위에서 운영합니다.
CRM
영업 파이프라인을 시각화하고
단계별 전환을 측정합니다.
판매
견적·서명·결제를 원스톱으로
처리해 수주까지 시간을 줄입니다.
매입
발주·입고·자동 재주문으로
결품과 과잉 재고를 함께 줄입니다.
재고 관리
실시간 물류와 바코드로
현장과 시스템 수량을 일치시킵니다.
제조 관리
MES·BOM·생산 계획으로
납기와 원가를 함께 관리합니다.
회계
AI 청구서 인식과 은행 연동으로
마감 작업을 줄입니다.
AI
전 앱에 내장된 지능형 비서로
조회·요약·분류를 돕습니다.
아직 캠페인을 수작업으로 보내고 있다면
고객마다 다른 타이밍에, 다른 메시지가 나가야 합니다. 사람이 매번 판단하면 규모를 키울 수 없습니다.
실시간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앱·이메일·푸시 등 전 채널 메시징을
오케스트레이션하는 고객 인게이지먼트 플랫폼입니다.
강점
앱 푸시·인앱 메시지까지 포함한
전 채널 오케스트레이션. 실시간 행동에 반응합니다
해결하는 문제
채널별로 따로 발송해 고객이 중복 메시지를
받는 상황을 하나의 여정으로 정리
이런 팀에 맞습니다
모바일 앱이 주요 접점이고, 사용자 행동에
즉시 반응해야 하는 서비스
고객 예
뷰티 리테일 R사 - 앱 · 이메일· 푸시를
한 여정으로 묶고 SE Ranking으로
유입까지 관리
이메일·SMS·WhatsApp·CRM을 하나의 플랫폼에 통합한
‘자율형 마케팅(Autonomous Marketing)’ 자동화 솔루션입니다.
강점
이메일 자동화 시나리오 설계의 자유도가 높고,
CRM 기능까지 한 플랫폼에 포함
해결하는 문제
신규 유입은 있는데 재구매가 약한 상황.
구매 이력 기반 세그먼트로 리텐션 흐름을
만듭니다
이런 팀에 맞습니다
이커머스· B2C 중심으로, 마케팅 담당자가
직접 시나리오를 운영하는 조직
고객 예
이커머스 브랜드 G사 - 구매 이력 세그먼트와
자동화로 재구매 흐름 설계
누구에게 연락할지 찾는 데 하루를 쓰고 있다면
리스트를 만들고 검증하고 첫 메일을 쓰는 데 시간이 다 갑니다. 정작 대화와 클로징에 쓸 시간은 남지 않습니다.
2.4억 개 이상의 검증된 연락처와 3천만 개 이상의 기업 데이터를
보유한 B2B 세일즈 인텔리전스·아웃바운드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핵심 기능
멀티채널 시퀀스(이메일·콜·링크드인),
데이터 보강, 파이프라인 관리
AI
AI Assistant가 자연어 명령으로
발굴·리서치·시퀀스 작성·리포팅까지 수행
차별점
데이터 제공에 그치지 않고 아웃리치·시퀀스
실행까지 한 플랫폼에서 처리
고려사항
대량 발송 시 이메일 발신 평판 관리 필요.
데이터 정확도는 산업·지역별 편차가 있어
초기 검증 권장
AI 에이전트가 리드 리서치부터 개인화 메시징, 아웃리치,
미팅 예약까지 자율 수행하는 AI 기반 GTM·매출 플랫폼입니다.
핵심 기능
GTM Agents(리서치·미팅 예약 자율 수행),
매출 인텔리전스 대시보드, 데이터 보강
AI
‘AI Revenue Workforce’ 컨셉
여러 에이전트가 병렬로 아웃바운드를 처리
차별점
Apollo 대비 자율 실행에 더 무게를 둔
워크포스형 GTM 자동화
고려사항
신생 플랫폼으로 기능 변화가 빠릅니다.
에이전트 발송 메시지는 초기에 사람 검수
프로세스를 함께 두는 것을 권장
일정은 늘 늦게 알게 됩니다
문제가 생긴 뒤에야 보고를 통해 알게 되는 구조라면 대응은 항상 한 박자 늦습니다.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드러내 병목을 먼저 발견합니다.
프로젝트 일정, 리소스 배분, 팀 협업을 하나의 보드에서
관리할 수 있는 Work OS입니다.
핵심 기능
타임라인·간트 뷰로 일정 관리, 팀원별
업무량을 시각적으로 파악하는 리소스 배분
AI
monday Sidekick — 컨텍스트 인식 어시스턴트가
업무 현황을 요약하고 다음 액션을 제안
누가 쓰나
PMO
— 여러 프로젝트 진행률을 포트폴리오 뷰로 확인 / 운영팀
— 반복 업무를 자동화 규칙으로 처리
고객 예
플랜트 엔지니어링 J사
— 다수 프로젝트의 일정과 리소스를 보드로 통합
태스크, 문서, 목표, 대시보드, 채팅, 화이트보드까지 하나로 통합한 ‘업무를 위한 올인원 앱’입니다.
핵심 기능
스프린트·칸반·간트·종속성, 문서·위키와
화이트보드, OKR 기반 목표 트래킹
AI
ClickUp Brain — 여러 모델을 지원하는 맥락인식 어시스턴트.
Super Agents가 업무 인입·배정을 자율 수행
누가 쓰나
제품팀 — 로드맵과 스프린트를 한 공간에서
마케팅팀 — 캠페인 태스크와 콘텐츠 캘린더 함께 관리
고려사항
기능이 매우 많아 처음에는 팀에 필요한
뷰와 필드만 선별해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마케팅 데이터를 매번 손으로 모으고 있다면
채널마다 다른 대시보드를 열어 숫자를 옮겨 붙이는 시간이 매주 반복됩니다.
그 시간은 판단에 써야 합니다.
300개 이상의 데이터 커넥터로 흩어진 마케팅 데이터를
하나의 대시보드로 자동 통합하는 마케팅 인텔리전스 플랫폼입니다.
핵심 기능
광고·분석·CRM 데이터를 자동으로 끌어와
BI 도구나 시트에 넣습니다.
수집 자동화가 본업입니다
해결하는 문제
매주 반복되는 리포트 수작업을 없애고,
채널별 성과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게 만듭니다
조합 예시
HubSpot·Zoho CRM 데이터와 광고 지표를
한 대시보드에서, Apollo 아웃바운드 성과까지 함께
고객 예
플랫폼 S사 — 채널–CRM 데이터를 연결해
캠페인 기여도를 추적
키워드 순위, 백링크, 사이트 진단, AI 검색 가시성까지 한 곳에서
관리하는 올인원 SEO 플랫폼입니다.
핵심 기능
키워드 순위 추적, 백링크 분석,
사이트 기술 진단, 경쟁사 비교
주목할 점
AI 검색 가시성 — 검색 결과가 AI 답변으로
대체되는 흐름에서 노출을 추적합니다
조합 예시
HubSpot Content Hub나 Zoho 기반
웹사이트의 SEO 성과를 함께 관리
고객 예
뷰티 리테일 R사 — Braze 리텐션과 함께
유입 단계를 관리
믿을 수 있는 단일 고객 데이터
AI와 자동화의 전제는 ‘깨끗하고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입니다.
품질·보안·거버넌스를 처음부터 함께 설계합니다.
왜 이 단계를 건너뛸 수 없나
대시보드를 만들어도 숫자를 믿지 못하면 회의에서 쓰이지 않습니다.
자동화를 걸어도 데이터가 틀리면 잘못된 알림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도구 도입과 동시에 데이터 기준을 세웁니다. 순서를 바꾸면 두 번 일하게 됩니다.
데이터 이관에서 실제로 하는 일
* 고객·거래처·품목 마스터 정리와 중복 병합
* 과거 데이터 중 어디까지 옮길지 범위 합의
* 입력 규칙 정의 — 이후 품질은 규칙이 지킵니다
* 오픈 후 일정 기간 품질 모니터링
어디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지금 가장 불편한 것 하나를 고르면, 그에 맞는 영역으로 안내합니다. 전부 도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영업 데이터가 흩어져 있다
→ CRM & 고객경험
(HubSpot · Zoho · Monday.com · Freshworks · Pipedrive)
회계·재고·인사가 따로 논다
→ ERP & One Platform
(Odoo)
캠페인을 아직 수작업으로 보낸다
→ 마케팅 자동화
(Braze · ActiveCampaign)
신규 고객 발굴에 시간이 다 간다
→ GTM
(Apollo · Alta)
프로젝트 진행 상황이 안 보인다
→ 업무 & 프로젝트 관리
(Monday.com · ClickUp)
마케팅 데이터를 매번 손으로 모은다
→ 데이터 분석 & SEO
(Supermetrics · SE Ranking)
업종마다 자주 나오는 조합이 있습니다
왜 여러 솔루션인가 마케팅·영업·고객지원·회계·프로젝트는 서로 맞물려 돌아갑니다. 하나씩 따로 들이면 결국 데이터가 다시 흩어집니다.
권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맞지 않는 도구를 밀어 넣는 것만큼 비싼 실수는 없습니다. 밀어야 할 솔루션이 따로 없기 때문에 솔직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런 오해를 자주 듣습니다
“솔루션이 많으면 비쌀 것 같다”
필요한 것만 고르면 됩니다. 단일 솔루션 도입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이미 쓰는 툴이 있으면 의미 없다”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 연동만 정리하는 프로젝트도 많습니다.
“작은 회사는 대상이 아닐 것 같다”
오히려 초기에 데이터 구조를 잡아두면 나중이 훨씬 수월합니다.
도입을 미루라고 말하는 경우
ㆍ 해결하려는 문제가 아직 명확하지 않다면, 도구보다 프로세스 진단이 먼저입니다.
ㆍ 쓸 사람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도입을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주인 없는 시스템은 반드시 방치됩니다.
ㆍ 기존 데이터 품질이 낮은 상태로 이관하면 자동화 규칙이 오작동 합니다.
사전 정제가 먼저입니다.
ㆍ 여러 영역을 한 번에 열면 팀별 적응 속도 차이로 활용도가 떨어집니다.
단계적 롤아웃을 권합니다.
목표 KPI
-
채널 재고 실시간 통합
모든 채널이 같은 재고 수량을
기준으로 판매합니다. -
과잉판매 최소화
품절 취소로 인해 고객 이탈과
패널티를 줄입니다.
-
주문-출고 리드타임 단축
채널별 수동 처리를 없애고
출고를 자동 흐름으로 만듭니다. -
채널별 실시간 매출 분석
어느 채널에 재고와 예산을
더 쓸지 근거로 판단합니다.
Work · 케이스 ③ 전문 서비스 · 프로젝트
프로젝트 원가를 보이게 만들기
상황
프로젝트 단위로 수주하고 정산하는 구조인데, 투입 인력과 실제 비용이 프로젝트별로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끝난 뒤에야 남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타임시트는 별도 엑셀로 관리돼 청구와 연결되지 않았고, 인력이 어느 프로젝트에 얼마나 쓰이는지도 감으로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한 일
프로젝트를 원가 집계 단위로 정의하고, 인건비·외주비·경비가 프로젝트에 자동으로 귀속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타임시트를 청구와 연결해 입력이 곧 정산 근거가 되도록 하고, 진행률 기준 수익 인식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목표 KPI
-
프로젝트 원가 가시화
진행 중에도 남는 프로젝트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타임시트-청구 연계
입력한 시간이 곧 청구 근거가
되어 누락을 막습니다.
-
리소스 가동률 관리
누가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 보고
수주를 결정합니다. -
수익 인식 정합성
진행률과 매출 인식 기준을 일치시켜
재무 신뢰도를 높입니다.
Work · 산출물
우리가 남기는 산출물
프로젝트가 끝나면 고객의 자산으로 남는 것들입니다. 문서만 남는 컨설팅과 시스템만 남는 구축의 중간을 채웁니다.
-
진단 보고서
6개 영역을 점검해 성장을 막는 핵심 병목 3개를 도출합니다.
무엇을 왜 먼저 고쳐야 하는지가 한 장으로 정리됩니다. -
AS-IS / TO-BE 맵
현행 프로세스와 목표 프로세스를 나란히 놓은 흐름도입니다.
어디서 데이터가 끊기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
데이터 모델
고객·거래 데이터의 속성 설계서입니다.
도구를 바꿔도 데이터 구조는 자산으로 남습니다. -
CRM 대시보드
파이프라인·전환·성과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회의에서 같은 숫자를 보고 논의할 수 있게 됩니다. -
자동화 워크플로
리드 배정·알림·시스템 연동 시나리오입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하던 일을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
ERP·CRM 설계 화면
구성·커스터마이징 설계 문서입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가 남습니다.
작게 시작하고, 검증된 만큼 확장합니다
한 번에 전부 바꾸지 않습니다. 각 단계는 명확한 산출물로 마무리되고, 다음 단계로 갈지는 그 결과를 보고 결정합니다.
구축 이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시스템 오픈은 종료점이 아닙니다. 실제로 쓰이는지, 지표가 개선되는지, 데이터 품질이 유지되는지를 계속 관리해야 자산이 됩니다.
정착·교육·변화관리까지 함께 하고, 연결된 데이터 위에 자동화와 AI를 단계적으로 얹습니다.
이런 상황이면 이야기해 주세요
도구는 도입했는데
매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단발성 캠페인을 넘어 매출 중심의 로드맵을 설계하고,
영업·마케팅·CS 데이터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묶습니다.
전략은 있지만 조직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전략이 현실에서 돌아가도록 실행 시스템과 협업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운영을 조직 내부에 내재화합니다.
제품은 좋은데 시장에
전달되지 않습니다
제품의 가치를 고객 언어로 번역해 메시지와 GTM 전략을 설계합니다.
타겟 정의부터 세일즈 플로우까지 연결합니다.
리드는 오지만
전환·재구매가 약합니다.
고객 여정을 중심으로 설득·전환·리텐션 흐름을 설계하고,
CRM 데이터와 메시지·UX를 연결합니다.
시스템 도입 전에, 흐름부터 점검하세요
새 시스템을 도입하기 전에, 현재 고객과 매출의 흐름을 함께 확인합니다.
30문항 사전 진단과 60분 인터뷰로 6개 영역을 점검하고 핵심 병목 3개를 도출합니다.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