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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 그룹

전사 표준 프로세스와 데이터 거버넌스를 다뤄야 하는 규모의 프로젝트입니다. 계열사 간 기준 정합성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B2B 대기업 L그룹

 CRM · 데이터 

B2B 사업 특성상 거래처·프로젝트 단위로
영업 정보가 흩어져 있었고, 담당자별
관리 방식이 달라 파이프라인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없었습니다.

고객·거래 데이터 속성을 표준화하고
CRM 구조와 대시보드를 설계해,
영업 현황과 데이터 기준을 하나로
통일했습니다.

FMCG 기반 C그룹

그룹 차세대 ERP · 프로세스

FMCG는 채널이 많고 회전이 빠릅니다.
제조·물류 프로세스가 사업부마다 달라
그룹 차원의 표준을 세우는 것이 선행
과제였습니다.
그룹 차세대 ERP 프로그램에서
제조·물류 프로세스 표준화를 담당해,
사업부별 예외를 정리하고
공통 기준을 확정했습니다.

 
 
이 규모에서 배운 것 대기업 프로젝트의 어려움은 기술이 아니라 합의입니다. 이해관계자가 많을수록 ‘무엇을 표준으로 볼 것인가’를 먼저 정해야 하고,
그 합의가 없으면 어떤 도구를 넣어도 6개월 뒤 엑셀이 돌아옵니다. 성장기업 프로젝트에서도 이 원칙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Work · 케이스 ① 제조 · ERP 전환

본사·공장·해외법인을 하나의 데이터로

상황

본사와 공장, 해외법인이 각각 자체 ERP와 엑셀을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품목의 재고 수량이 시스템마다 달랐고, 어느 숫자가 맞는지 확인하려면 담당자에게 전화해야 했습니다. 월 마감은 수작업 집계에 의존해 항상 지연됐고, 경영 판단에 필요한 숫자가 한 달 늦게 도착했습니다.

우리가 한 일

먼저 AS-IS / TO-BE 프로세스 맵을 그려 어디서 데이터가 끊기는지 확정했습니다.
그 다음 품목·거래처·단위 마스터를 표준화하고, 재고와 원가 기준을 하나로
정의했습니다. 수주–생산–출고–청구를 단일 데이터로 연결하고, 경영 리포트를
자동 집계 구조로 전환했습니다.

목표 KPI

  • 월 마감 단축

    수작업 집계를 자동화해
    마감 리드타임을 줄입니다.

  • 재고 정확도 향상

    단위·마스터 표준화로 시스템 간
    수량 불일치를 제거합니다.

  • 납기 준수율 개선

    수주 시점에 재고·생산
    여력을 확인해 약속을 지킵니다.

  • 실시간 경영 리포트

    경영 판단에 필요한 숫자를
    기다리지 않고 확인합니다.

Work · 케이스 ② 유통 · 멀티채널

흩어진 채널 재고를 하나로

상황

자사몰과 오픈마켓 여러 곳, 오프라인 매장까지 판매 채널이 분산돼 있었습니다. 채널별로 재고를 나눠 잡아두다 보니 한쪽은 품절, 다른 쪽은 과잉 재고가 동시에 발생했습니다.
주문이 몰리는 시점에는 과잉 판매가 나고, 채널별 실제 수익성을 비교할 근거도
없었습니다.

우리가 한 일

채널을 각각 관리하는 방식을 버리고, 단일 재고 원장을 기준으로 모든 채널이 같은
수량을 보도록 구조를 바꿨습니다. 주문–출고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채널별 매출·
수익성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대시보드를 만들었습니다.

목표 KPI

  • 채널 재고 실시간 통합

    모든 채널이 같은 재고 수량을
    기준으로 판매합니다.

  • 과잉판매 최소화

    품절 취소로 인해 고객 이탈과
    패널티를 줄입니다.

  • 주문-출고 리드타임 단축

    채널별 수동 처리를 없애고
    출고를 자동 흐름으로 만듭니다.

  • 채널별 실시간 매출 분석

    어느 채널에 재고와 예산을
    더 쓸지 근거로 판단합니다.

Work · 케이스 ③ 전문 서비스 · 프로젝트

프로젝트 원가를 보이게 만들기

상황

프로젝트 단위로 수주하고 정산하는 구조인데, 투입 인력과 실제 비용이 프로젝트별로 집계되지 않았습니다. 끝난 뒤에야 남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타임시트는 별도 엑셀로 관리돼 청구와 연결되지 않았고, 인력이 어느 프로젝트에 얼마나 쓰이는지도 감으로 판단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한 일

프로젝트를 원가 집계 단위로 정의하고, 인건비·외주비·경비가 프로젝트에 자동으로 귀속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타임시트를 청구와 연결해 입력이 곧 정산 근거가 되도록 하고, 진행률 기준 수익 인식 규칙을 정리했습니다.

목표 KPI

  • 프로젝트 원가 가시화

    진행 중에도 남는 프로젝트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타임시트-청구 연계

    입력한 시간이 곧 청구 근거가
    되어 누락을 막습니다.

  • 리소스 가동률 관리

    누가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 보고
    수주를 결정합니다.

  • 수익 인식 정합성

    진행률과 매출 인식 기준을 일치시켜
    재무 신뢰도를 높입니다.

Work · 산출물

우리가 남기는 산출물

프로젝트가 끝나면 고객의 자산으로 남는 것들입니다. 문서만 남는 컨설팅과 시스템만 남는 구축의 중간을 채웁니다.

  1. 진단 보고서

    6개 영역을 점검해 성장을 막는 핵심 병목 3개를 도출합니다.
    무엇을 왜 먼저 고쳐야 하는지가 한 장으로 정리됩니다.

  2. AS-IS / TO-BE 맵

    현행 프로세스와 목표 프로세스를 나란히 놓은 흐름도입니다.
    어디서 데이터가 끊기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3. 데이터 모델

    고객·거래 데이터의 속성 설계서입니다.
    도구를 바꿔도 데이터 구조는 자산으로 남습니다.

  4. CRM 대시보드

    파이프라인·전환·성과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회의에서 같은 숫자를 보고 논의할 수 있게 됩니다.

  5. 자동화 워크플로

    리드 배정·알림·시스템 연동 시나리오입니다.
    사람이 기억해서 하던 일을 시스템이 대신합니다.

     

  6. ERP·CRM 설계 화면

    구성·커스터마이징 설계 문서입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가 남습니다.

작게 시작하고, 검증된 만큼 확장합니다

한 번에 전부 바꾸지 않습니다. 각 단계는 명확한 산출물로 마무리되고, 다음 단계로 갈지는 그 결과를 보고 결정합니다.

 

 

구축 이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시스템 오픈은 종료점이 아닙니다. 실제로 쓰이는지, 지표가 개선되는지, 데이터 품질이 유지되는지를 계속 관리해야 자산이 됩니다.
정착·교육·변화관리까지 함께 하고, 연결된 데이터 위에 자동화와 AI를 단계적으로 얹습니다.

 

ChatGPT Image 2026년 8월 30일 오후 06_54_38

시스템 도입 전에, 흐름부터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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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입니다.